경주시의 문화관광 대표축제인 '제37회 신라문화제'가 11일 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했다.
이번 신라문화제는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주요행사는 축소 및 연기됐지만 '선덕여왕 행차 길놀이'와 '국악 대향연' 등이 대신 열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첨성대와 보문관광단지 상설국악공연장에서 지상무예시범공연과 무용수 공연이 마련됐고, 신라소리연희단과 정순임민속예술단 세천향이 아름다운 국악의 향연을 펼쳤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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