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최근 재활용품을 교환'판매하는 '아름다운 나눔장터'와 장애인들을 위한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장' '언어'재활치료실'을 새단장하고 개장식을 가졌다. 나눔장터는 서적류, 의류, 가전제품, 잡화 등 3천여점을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수익금은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나눔장터는 청도 5일장(4, 9일)마다 운영하며,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장, 언어'재활치료실은 월~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