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간울림 풍류방 '한국의 춤'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9 공간울림 풍류방이 다섯 번째 연주회로 전통무용과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한국의 춤' 공연을 마련한다. 30일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대구시 수성구 상동)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장유경 연출로 다움무용단(회장 김순주)의 김순주, 편봉화, 서상희, 임차영, 이은정, 최윤성, 장현진 등이 출연하며 춘앵전, 살풀이춤, 태평무, 소고춤을 비롯한 전통무용과 출연자들의 창작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전석 1만원. 053)765-563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