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2일 장애인 등 교통약자 수험생을 위해 '나드리콜'을 특별 운행한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입실 전까지 운행되며 일반학교 보건실과 대구보건학교에서 시험을 볼 50여명과 보호자가 대상이다.
차량 15대가 동원되며 이용 요금은 무료다. 단 도착지는 수능 시험장에 국한된다. 시는 수능 당일 혼잡을 피하기 위해 이동지원센터(1577-6776)에서 사전예약을 받을 계획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