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의 92회 탄신기념일인 14일 구미시 상모동 박 전 대통령 생가 등 구미지역에서 기념음악회와 숭모제, 기념식 등 다양한 축하행사가 열린다.
구미문화원 주최로 상모동 생가에서 열릴 숭모제와 기념식에는 박근혜 전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김범일 대구시장 등 정치인과 기관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 전 대표에게 눈도장을 찍으려는 정치 지망생과 박사모회원, 전국의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추모회원 등 수천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숭모제가 끝난 후 성악과 시낭송, 시립합창단 공연 등이 열리며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은 박정희체육관에서 제10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을 열고 이날부터 5일간 전시회를 연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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