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산림녹지과, 산림부산물 활용 시연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산림녹지과는 23일 외동읍 괘릉 주차장에서 백상승 시장과 김일헌 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 가꾸기 부산물 활용 시연회를 가졌다.

경주시는 매년 대대적으로 시행하는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톱밥과 우드칩으로 활용하고 있다. 톱밥은 20㎏짜리 1포를 인근 축산 농가에 시중보다 저렴한 1천500원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우드칩은 관내 조경지에 뿌려 잡초 발생 억제와 지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방종관 시 산림녹지과장은 "부산물 활용으로 축산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산속에 어지러이 널린 부산물을 없애 아름다운 산림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