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명숙 전 총리 "대한통운서 금품 안 받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7일 자신이 구속 중인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데 대해 "저는 단돈 일원도 받은 일이 없다. 결백하다"고 주장했다. 노무현 재단 이사장인 한 전 총리는 이날 노무현 재단에서 열린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정치공작분쇄 비상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 "언론 보도 내용은 진실이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두려울 게 없다. 국민과 함께 당당하게 진실과 정의의 승리를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노무현 재단은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참여정부 출신 친노 인사와 민주당 등 범야권 및 여성계, 시민사회인사 60여명이 대거 참여하는 매머드급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해찬 전 총리)를 본격 가동, 공동대응을 위한 범야권 연대를 추진키로 했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