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 프라자] 기업銀, 우대금리 '호돌이적금' 한시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은행은 경인년(庚寅年) 새해를 맞아 내년 2월 말까지 '호돌이적금'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호돌이적금'은 매달 1천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으며 1년 단위로 최장 10년 간 자동 연장할 수 있는 상품으로, 호랑이해인 경인년 새해 소망이나 금연, 다이어트 등의 결심 문구를 통장에 새길 수 있는 '소원성취 셀프네이밍'도 가능하다.

가입 고객은 최고 0.8%포인트의 '새해맞이 우대금리' 등 1년간 최고 1.2%포인트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은 또 설 명절 직후인 내년 2월 16~19일까지 나흘간 만 20세 미만 고객이 상품에 가입하면 신규 입금금액에 대해 2.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2010세뱃돈 이벤트'도 벌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