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재(50) 신임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는 산림 부문이 번영하고 중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세계가 인정하는 녹화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청장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서울대 산림자원학과와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으며 1985년 제21회 기술고시에 합격했다. 산림청 산지관리과장, 산불방지과장, 혁신인사기획팀장, 산림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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