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신년 희망의 해맞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0년 1월 1일 오전 5시 30분 설렌 마음을 안고 포항 칠포 바다로 향했다. 도착하니 이미 주차장은 꽉 찼고 백사장은 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매서운 추위에 꽁꽁 언 몸을 따끈한 어묵 국물로 녹이며 새빨간 새해 아침을 기다렸다. 드디어 7시 30분 용광로 속에서 미끄러지듯 빠져나오는 '해'를 보는 순간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모두가 새해에 대한 희망과 기대가 가득한 모습이다. 새해에는 뭔가 더 잘될 것만 같다.

글·사진 최유선 시민기자 yousun@hanmail.net

도움:김대호기자 dh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