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열린 '그린데이'의 첫 내한 공연에서 빌리 조 암스트롱에게 딥키스를 한 여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키스녀'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학생으로 보이는 이 여성팬은 무대에 급습 앉아서 기타를 연주하고 있던 빌리 조 암스트롱에서 약 10초가 딥 키스를 퍼부은 것.
여성팬은 딥 키스후 "오늘 죽어도 좋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빌리 조 암스트롱은 당황하지 않고 "스테이지 다이빙을 해도 좋다"고 말하며 여성을 안아줬다.
빌리 조 암스트롱과의 키스로 인터넷에서 순식간에 화제가 된 이 여성에 대해 누리꾼들은 "손만 잡아도 하늘을 나는 기분일텐데 너무 부럽다" "용기가 대단하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아무리 좋아도 공연에서 키스를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다"는 등 상반된 의견을 표현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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