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노동부장관이 2일 낮 대구를 방문해 지역 고용 문제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일자리 창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임 장관은 이날 낮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에서 훈련생들과 청년층 고용문제와 맞춤형 직업훈련 등을 주제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 일자리창출 추진현황 등 업무추진 실적 및 지역 현안을 보고 받았다. 임 장관은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지원 상담 프로그램 현장을 참관, 취업지원 실태를 점검하고 구직자들을 격려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