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날 문경 할인마트에 불, 6천여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날인 14일 오후 6시쯤 경북 문경시 서문경농협 하나로마트 농암점에서 화재가 발생, 매장 99㎡와 냉장고 등 집기류를 태워 6천700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날 당시 마트는 영업 중이었지만 다행히 손님이 적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매장직원 S(22·여)씨는"매장 뒤편에 있는 식품류 냉장고 쪽에서 연기가 치솟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냉동 및 냉장시설 과열이나 전기 과부하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경·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