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귀여운 막내 서현과 '외톨이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남성 아이돌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대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주 서현과 정용화가 첫 호흡을 맞췄다"고 말하며 "앞으로 두사람의 가상부부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의 서현은 이번 방송이 고정출연 프로그램으로 처음이며 최근 정규앨범 '오!'로 각종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들의 가상부부탄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용화가 부러워" "서현은 너무 어리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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