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군 '공문서 바로쓰기' 책 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은 공공기관 언어의 질을 높이고 주민들과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한 눈에 알아보는 공문서 바로쓰기' 책자를 발간해 직원들과 기관단체에 배포했다.(사진)

군은 공무원들이 작성하는 공문서가 이해하기 어려워 군의 정책 취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라 책자를 제작한 것.

영덕군 곽성호 문화관광 과장은 "공무원들이 공문서를 작성할 때 관행적으로 저질렀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고 주민들과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자를 발간했다"며 "앞으로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주민 언어생활에 본보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덕'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