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리수 음란물 고소 이광필, 딸 이나비 홈피 악플러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이광필의 자신의 딸 미니홈피에 악성 댓글을 작성한 네티즌을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이광필은 "하리수 고발 건에 대해 자신에 대한 악성 글들은 상관없지만 자신의 딸의 미니홈피에 작성된 악플은 용서할 수 없다"밝히며 이어 "사이버수사대 악플러들을 고발한 상태"라고 말햇다.

이에 앞서 이광필은 하리수가 참여한 트랜스젠더 사진전 홍보에 음란한 사진을 이용했다며 서울 경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상태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