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광필의 자신의 딸 미니홈피에 악성 댓글을 작성한 네티즌을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이광필은 "하리수 고발 건에 대해 자신에 대한 악성 글들은 상관없지만 자신의 딸의 미니홈피에 작성된 악플은 용서할 수 없다"밝히며 이어 "사이버수사대 악플러들을 고발한 상태"라고 말햇다.
이에 앞서 이광필은 하리수가 참여한 트랜스젠더 사진전 홍보에 음란한 사진을 이용했다며 서울 경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상태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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