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사상 첫 금메달…세계 최고기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겨여왕' 김연아가 최고의 무대로 역대 여자 싱글 최고점을 기록하며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이뤘다.

김연아는 26일 열린 벤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50.06점을 획득 쇼트 프로그램에서 얻은 78.50점을 합해 228.56점으로 일본의 아사다마오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금메달 획득으로 김연아는 피겨스케이팅의 사상 첫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한편 김연아와 함께 올림픽에 출전한 곽민정은 13위를 기록하며 한국 피겨의 장밋빛 미래를 확인시켰다.

뉴미디어본부 jsh052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