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폰 번호만 알면 송금 OK'…경북체신청 송금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대방의 우체국통장 계좌번호를 몰라도 휴대폰 번호만 알면 인터넷으로 송금을 할 수 있다.

경북체신청은 휴대폰을 활용해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휴대폰 번호를 이용한 인터넷뱅킹 송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체국 인터넷뱅킹 가입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에 인터넷뱅킹(www.epostbank.kr)에 접속해 개인정보(휴대폰 번호) 활용에 동의하면 된다. 송금할 때는 인터넷뱅킹 거래화면에서 받는 사람의 휴대폰 번호, 송금액, 1회용 출금인증번호, 통신문을 입력한 후 받는 사람에게 1회용 출금인증번호를 통보하면 된다. 받는 사람은 송금 내역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확인한 후 1회용 출금인증번호를 입력하고 받고 싶은 계좌번호를 선택하면 된다. 별도의 송금 이용수수료는 없으며, 받는 사람은 송금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15일내에 입금을 동의하거나 거절할 수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