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울림 연주홀(대구 수성구 상동)에서 25일 오후 8시 '봄의 실내악' 연주회가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는 클라리넷의 김선형(영남대 졸), 피아노 이수정(경북대 졸), 플루트 김현지(대신대 출강), 비올라 박재현(경북대 졸) 등 지역 출신 4명의 연주자가 함께한다. 플루트 연주자 겸 작곡가인 도플러의 '헝가리 전원 환상곡', 모차르트의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아다지오', 쇼팽의 '발라드 1번 G단조',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비올라, 피아노를 위한 '케겔슈타트(Kegelstatt) 트리오'를 선보인다. 053)765-5632.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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