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서구청장 후보 공천 신청서를 제출한 김욱주 욱일섬유 대표는 27일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낙후된 서구의 현실을 26년간 지켜보면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심정에서 서구청장 선거에 나서기로 했다"며 "그동안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작지만 튼튼한 기업으로 성장한 것처럼 이제는 서구를 위해서 경험과 경륜을 살려서 사람이 모이고 돈이 넘치는 '경제 서구'로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어느 후보보다 더 참신하고 능력 있는 CEO로서 서구청에서 모든 것을 쏟아보고 싶다"며 한나라당 공천에도 자신감을 보였다. 이동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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