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르가니스트 김주현 귀국 독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르가니스트 김주현 귀국 독주회가 26일 오후 7시 30분 계명대학교 아담스채플(성서)에서 열린다.

김주현은 계명대 음대 교회음악과, 예술대학원 출신으로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2003년 독일 막데부르크 국제오르간 콩쿠르 3위를 시작으로 독일, 네덜란드의 각종 오르간 콩쿠르에서 다수 수상했으며 부산 범일성당과 대구 대명성당, 계산 주교좌 성당 등에서 오르가니스트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음악연구소 연구원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대구가톨릭음악원에 출강중이다. 연주회 문의는 053)655-866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