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원 선거 울진 제2선거구 한나라당 황이주(42) 예비후보가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이날 강석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당직자 등 700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울진 후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겸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황 후보는 이 자리에서 "원자력 전문 기자 출신으로서 14년 동안 축적한 현장 경험과 지식,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내고, 상대적으로 원전주변 지원이 울진 북부지역에 치우친 것을 남부지역에도 고르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진·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