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참여당, 김진태·전영주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참여당 대구시당은 김진태(56) 대구시당위원장과 전영주(51) 전국여성위원장을 대구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했다. 김 위원장은 계명대를 졸업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 등을 거쳤다. 전 위원장은 영남대 약학과를 졸업했고, 전 열린우리당 참여정치실천연대 대구지부 여성위원장, 전 민주당 대구 서구지역위원장, 국민참여당 대구시당 여성위원장을 지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