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4월의 친절공무원으로 인재양성과에 근무하는 정종숙(38'행정 7급'사진)씨를 선정했다.
정씨는 외국어체험학습장 운영 지원, 우수 농수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방과후 학교 지원사업 등 학교지원사업을 담당하면서 숙련된 업무처리와 민원인에 대한 몸에 밴 친절로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어왔다.
정씨는 소백산마라톤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선수 모집 등 대회 홍보에도 앞장서 왔고 2010 선비문화축제장에서 꼬마선비촌 운영, 글로벌 인재양성 특구 홍보관 운영 등으로 지역 행사와 축제의 성공적 기반을 다지는 데 한몫을 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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