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도 영덕군수 후보"군수 바꾸자 여론 힘입어 출마 결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래연합 이상도 영덕군수 후보는 17일 "동서6축고속도로 등으로 향후 큰 변화가 예상되는 영덕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행정·사회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군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명문 휴양지와 돈 되는 공장을 유치해 부자 영덕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명박 정권 때 밑그림을 그려야 한다"며 서울에서 많은 인맥을 가진 자신이 군수 적임자라고 했다. 그는 "한나라당 공천에 탈락한 뒤 귀경하려 했으나 '군수를 바꾸자'는 지역 여론이 거세 출마를 결심했다"며 "수년간 회장으로 활동한 재경 향우회의 도움과 영덕의 파평 윤씨, 경주 이씨, 평산 신씨 등의 지원이 있어 승산이 있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영덕'박진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