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는 18일 천주교 안동교구 청송성당 청송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최석환 서장과 오안예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도움센터' 위촉식을 가졌다.(사진)
외국인 도움센터는 청송지역 다문화 가정 증가에 따른 가정 폭력 등 인권침해로부터 보호하고 국내 조기정착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석환 서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이들을 잘 보살펴 줘 지역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문화가정의 범죄예방과 인권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