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원 선거(라선거구)에서 3선 도전에 나선 김익수 한나라당 후보는 20일 오전부터 출근길 시민에게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3선 도전에 성공한 뒤 시의회 의장에 도전할 생각"이라며 "1공단 구조고도화사업 조기완료, 모바일 관련 대학원 유치, 25m 폭의 낙동강변 우회도로 35m 폭으로 확장, 주민을 위한 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내 도서관 건립, 신평·공단·비산지역의 조속한 재건축 추진과 명문고 유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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