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출신의 해군사관후보 한은애(23)씨가 28일 열린 사관후보 108기 임관식에서 해군참모총장상을 받았다.
2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해군사관후보로 선발된 한씨는 지난 3월부터 10주 훈련기간 동안 전체 해군사관후보 226명 가운데 3위의 성적을 거두며 해군장교로 임관하게 됐다.
지난 2월 영남대를 졸업한 한씨는 "지난 1년간 학교에서 제공한 체계적인 교육 덕분에 고된 훈련과정을 잘 견디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임관소감을 밝혔다.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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