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첼리스트 김호정 '청소년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첼리스트 김호정(경북대 교수)의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가 3일 오후 7시 30분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김호정은 서울대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독일 쾰른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단원을 역임했으며, 2009년부터 경북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모음곡 1번, 부르흐의 콜 니드라이, 피아졸라의 그랜드 탱고 등 첼로 명곡들과 슈만, 쇼팽, 그리그 등 유명 작곡가들의 소품들을 첼로 4중주로 편곡해 들려준다. 053)665-3081.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