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김호정(경북대 교수)의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가 3일 오후 7시 30분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김호정은 서울대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독일 쾰른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단원을 역임했으며, 2009년부터 경북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모음곡 1번, 부르흐의 콜 니드라이, 피아졸라의 그랜드 탱고 등 첼로 명곡들과 슈만, 쇼팽, 그리그 등 유명 작곡가들의 소품들을 첼로 4중주로 편곡해 들려준다. 053)665-3081.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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