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9구급대원 폭행 방지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주소방서

상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1일 상주시내 일원에서 구급대원 폭행방지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했다. 구급대원 폭행사고는 지난 4년간 전국적으로 241건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급대원의 폭행피해는 음주폭행이 119건(49.4%), 단순폭행이 75건(31.1%)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구급대원 폭행 및 차량손괴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은 물론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상주'이홍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