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9구급대원 폭행 방지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소방서

상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1일 상주시내 일원에서 구급대원 폭행방지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했다. 구급대원 폭행사고는 지난 4년간 전국적으로 241건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급대원의 폭행피해는 음주폭행이 119건(49.4%), 단순폭행이 75건(31.1%)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구급대원 폭행 및 차량손괴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은 물론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상주'이홍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6주 연속 하락하며 40.2%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의 회동을 포...
한국자영알뜰주유소협회가 국내 4대 정유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며,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자사 상표 주유소에만 부당 지원을 제공해 알뜰주유...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인 24일 발견되었고, 이날 제주시 애월읍에서 또 다른 실종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