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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박경대의 동물 세계-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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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

5월 말이 되면 인도 현지의 기온은 40℃를 오르내린다. 인도 코끼리 한 마리가 더위를 참지 못하고 강물로 뛰어들었다. 시원한 물 속에서 피서를 즐기는 코끼리가 더워도 숨은 쉬어야 하기에 콧구멍을 내놓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다.

-인도 랜섬버에서 촬영

pkd19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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