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수-유해진, 장동건-고소영 커플에 이은 비(정지훈)과 전지현의 열애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100일간 두 사람의 만남을 지켜봤고 데이트 현장도 확인했다"며 "두사람은 공개데이트는 하지 않았으며 주로 전지현이 살고 있는 삼성동 아이파크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은 주로 녹화가 없는 날 데이트를 했으며 지난 2일 비가 'MTV 무비 어워즈' 참석차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도 전지현 집을 찾았다고 밝혔다.
또 비-전지현 커플은 사랑의 징표로 '까르띠에' 팔찌와 반지를 같은 라인으로 맞춰 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보도 했다.
한편 비 소속사 측은 "드라마건 등으로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며 허위 사실을 보도한 매체를 법적 조치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이파크 출입에 관해서도 "지인이 살고 있어 방문 했을 뿐 전지현을 만나기 위해 간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