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 플라자] 농협, '두바퀴행복채움예금'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은 14일부터 예금 판매 수익의 일부를 농촌지역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기금으로 내는 '두바퀴행복채움예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예금판매액(연 평잔)의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간 5억원 한도로 적립해 농촌지역 기증용 자전거 구입과 보관소 설치 등에 지원한다. 농협은 이 상품을 2013년 말까지 판매해 총 20억원의 기금을 적립할 계획이다. 개인은 100만원 이상, 법인은 1천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강동수 씨가 별세하였으며, 그의 부친은 강영태 씨와 강영현 씨(바일랑스리서치 대표)이다. 장례식은 18일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서 진...
제주장애인권익옹호기관 소속 조사관 A씨가 10대 지적장애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A씨는 2024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중국의 개입을 주장하며 중국이 이를 '악의적인 비방'이라 일축한 가운데, 캐나다 산불로 발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