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단 한울림 '울돌목' 전국연극제 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경진 씨
배경진 씨

30일 부산에서 폐막한 제28회 전국연극제에서 대구의 극단 한울림이 연극 '울돌목'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또 울돌목에 출연한 배경진(27·여·사진)씨가 연기상을 수상했다.

올해 전국연극제는 지난달 12~30일 부산에서 진행됐으며 시상식은 부산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대상은 전북 극단 무대지기의 '눈오는 봄날'에게 돌아갔다. 금상은 부산 극단 누리에의 '꿈꾸는 화석', 제주도 극단 가람의 '땅끝에 서면 바다가 보인다'가 차지했다. 한편 이번 전국연극제에는 지역예선을 거쳐 올라온 총 15개 극단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