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대교 부근서 버스 추락 8명 사망 13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1시 20분 포항에서 출발해 인천 공항으로 달리던 관광버스가 인천대교 요금소를 얼마 지나지 않은 곳에서 8미터 아래로 떨어져 현재 승객 8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부상당했다.

사고버스는 송도에서 영종도 방향으로 진행하던중 요금소를 400여미터 지난 지점서 고장나 멈쳐 있던 마티즈 차량을 피하려다 가드레일을 받고 8미터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망자는 8명이지만 중상자 수가 10여명이어서 추가 사망자가 더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사망자 및 부상자는 인하대병원, 중앙길병원, 나사렛 병원 등으로 이송됐다.

뉴미디어본부 jsh052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