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의회 제6대 전반기 의장에 배사돌(한나라당) 의원, 부의장에 하용하(무소속)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6일 열린 달성군의회 제18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배 의원은 의장선거 2차 투표에서 의원 8명 중 7표를 획득, 의장에 뽑혔다. 이어진 부의장 선거에서는 1차 투표에서 하 의원이 7표를 얻어 1표를 얻은 김길수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배 의장은 "집행부와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집행부와 협조를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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