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성진·현경병·박진·임두성, 한나라 당원권 임시 정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는 21일 당헌·당규에 따라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 중인 임두성 의원과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 중인 공성진·현경병·박진 의원에 대해 최종심 확정시까지 당원권을 정지키로 의결했다. 윤리위는 "이 사건은 그동안 한나라당이 강력히 엄단해온 부정부패 사안으로 깨끗한 정치문화를 지향하는 당의 쇄신 이미지를 크게 훼손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정부패에 관해서는 규정에 근거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강력하게 엄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