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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 첫 의정비 기부…박상태 대구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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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태 대구시의원(사진)이 23일 의정비 420여만원을 달서구인재육성재단(이사장 곽대훈 달서구청장)에 기부했다. 6·2지방선거에서 달서구 4선거구에서 당선된 초선의 박 의원은 "등원 후 처음으로 받은 의정비를 주민들에게 환원하는 차원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달서구에서 알려진 음식점인 '본동복어' 사장으로도 유명하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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