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24일부터 26일까지 포항 형산강체육공원에서 3일간 화려하게 열린다. 24일에는 피서객 등 시민 70만 명이 포스코를 배경으로 펼쳐진 한여름밤의 황홀한 불꽃 향연을 즐겼다. 특히 올해는 일본, 캐나다, 폴란드, 한국 등 4개국 연화팀이 참여해 8만5천여 발의 연화를 사용하는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밤하늘을 캔버스 삼아 펼쳐진 불빛축제현장을 화보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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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영상취재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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