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최백호 포항시 명예시민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요 '영일만 친구' 포항 홍보 공로

'영일만 친구'의 가수 최백호(60) 씨가 포항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24일 포항 형산강체육공원에서 열린 제7회 포항국제불빛축제에서 가요 '영일만 친구'로 포항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로 최 씨에게 포항명예시민증서와 메달을 수여했다.

최 씨는 "'영일만 친구'가 발표된 지 31년째 되는 해에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면서 "포항시민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포항 홍보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 씨는 박태준 포스코명예회장, 이갑진 전 해병대1사단장, 홍명보 전 포항스틸러스 선수에 이어 4번째로 포항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