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한(48·사진) 영주 소백라이온스 제34대 회장은 "남에게 알리는 형식적인 봉사보다는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며 "회원 상호 간의 화합과 역량강화를 위해 보다 많은 투자를 하겠다"고 말했다.
영주가 고향인 김 회장은 동양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역에서 ㈜동광을 경영하고 있다. 그동안 소백라이온스 부회장, 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영주시체육회 부회장, 상공회의소 운영위원, 국제교류협회 회원 등을 맡아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족은 부인 정기순(48) 씨와 2남.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