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진, 태진아-이루 부자 공개사과 요구…"작사가로 매장시키겠다" 협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희진, 태진아-이루 부자 공개사과 요구…"작사가로 매장시키겠다" 협박

작사가 최희진이 네이트 '판'게시판을 통해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태진아 부자의 공개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2000년 KBS 가요대상 작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최희진은 엄정화, 장나라, 유승준 등의 앨범에 참가한 적이 있다.

최희진은 '네이트 판'에 올린 글에서 "이루와의 교제를 안 태진아가 2008년말부터 찾아와 이루를 만나지 말라며 협박했다"며 "작사가로 매장 시키겠다고 협박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태진아는 최씨의 어머니를 직접 만나 300만원을 두고 간 적도 있다"고 했다.

최씨는 "이 일로 심한 우울증을 겪었으며 공개사과를 하면 더 얘기 하지 않은 심한 일들을 모두 잊어주겠다"고 적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