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옥 여사, 대구 저소득층 현장으로…미혼모가정 격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여성계 오찬도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15일 대구 서구에 있는 소망모자원을 방문, 저소득 모자가정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모자원 관계자, 자원봉사자들과 환담을 갖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한부모가족이 건강하게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지역사회의 도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망모자원은 만 18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의 저소득 모자가족을 보호하는 시설로 현재 49가구가 입주해 있다.

김 여사는 이어 성숙자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남성희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 등 대구·경북 여성계 인사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경제 살리기에 더욱 큰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