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 호남지역 KPC(한국생산성본부)-CEO 총교류회가 29일 자매결연을 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2003년 처음 출범해 올해로 8기째를 맞는 대구경북 KPC-CEO 총교류회(회장 류병선 ㈜영도벨벳 회장)와 호남지역 KPC-CEO 총교류회(회장 고정주 ㈜나영산업 회장)는 29일 오후 7시 영천 오펠골프클럽 대회의실에서 영호남 KPC-CEO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는다.
이 협약식에는 영호남CEO 100여 명과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 서울지역 CEO대표 박인주 회장, 대전충청지역 CEO대표 김영상 회장이 참석한다.
영호남 KPC-CEO들은 자매결연 협약식을 통해 ▷영호남 CEO교류회의 발전을 위해 상호 지원과 협조 ▷회원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연 1회 이상 모임을 갖는 데 지원과 협력 ▷전국 CEO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전국교류회 활동에 적극 동참 ▷상호 이해와 협력의 지속성 유지를 위한 정보교류와 성원을 하기로 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