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0 행정산업정보박람회] 경상북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글로벌 경제 경북·그린 경북·선진 일류 경북

경상북도는 '2010 행정산업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세계 속 경북의 매력과 당당한 경북의 미래를 시도민들에게 알린다. 경상북도관에서는 경북의 전략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꿈과 희망을 주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표현한다. 일자리 22만 개, 투자유치 20조원, 강·산·해 국토 재창조 프로젝트, 미래형 원자력 관학산업벨트 조성 등 경북의 성장판을 채울 주요 전략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글로벌 리더로서 자리매김한 제30차 FAO 아'태지역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으로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와 하회·양동마을 세계유산 등재 등 세계 속의 경북 위상을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역점 시책으로는 기업과 일자리가 늘어나는 글로벌 경제 경북,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저탄소·그린 경북, 땅·바다·하늘 길이 튼튼해진 세계로 열린 경북,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선진 일류경북이다. 낙동강 물길 살리기, 미래형 원자력 과학'산업벨트, 백두대간 Eco&Biz벨트, 녹색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전략 프로젝트로 잡고 있다. 또한 영남권 상생발전을 위한 신국제공항 최적입지는 밀양임을 홍보하고, 밀양 유치의 염원을 담은 환상적인 버블 쇼를 펼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2010 행정산업정보박람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구경북의 상생과 공동 번영을 목적으로 지난 2003년부터 매일신문사 주관으로 시작한 행정·산업정보박람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질적·양적으로 성장해 벌써 8회째를 맞이했습니다. 그간 대구경북의 유일한 행정산업정보박람회로 지역 발전과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시도민과의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왔습니다.

올해에도 대구경북의 40개 기관이 참여해 단순한 전시에서 벗어나 시도민들이 '글로벌 경북의 현재와 더 큰 미래 경북'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상북도는 도청을 비롯해 도내 21개 시·군이 참여해 기관별로 특색 있는 주요 전략 프로젝트와 비전을 소개하고 각종 전시, 체험, 특산물 코너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상북도 메인 전시관에서는 '꿈과 희망을 주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의 이미지를 살린 비행기 모형과 환상적인 버블 쇼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박람회가 시도민들이 지역 기관들의 시책과 비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행정과 주민이 더욱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