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15일부터 17일까지 문경시 사과축제장에서 개최된 제3회 경북식품박람회(사진)에서 부스운영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23개 시'군이 참가 한 이번 박람회에서 봉화군은 닭실종가 전통유과와 주앤헤브론, 국화농원국태, 청량애 등 4개 업체가 참가, 지역 특산 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앞장서온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봉화군은 500년 전통의 닭실종가 전통유과(문양유과)를 전시, 대량화'상업화된 유과제품과 차별화된 맛을 선보였고 닭실 유과의 위상을 높였다. 또 웰빙 식품인 국화차와 청정봉화의 콩으로 만든 청국장 가루와 환을 선보여 봉화의 깊은 맛에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어냈고 발명 특허된 즉석 순두부(A16)는 현장 조리를 통해 관광객들로부터 "신기하고 너무 간편해서 좋다. 시골 맛을 그리워하는 어르신들도 좋아할 제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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