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영동(62) 일천산업 대표는 한국신지식인협회가 21세기 대한민국의 지식정보 강국화를 이끌기 위해 선정한 제16회 신지식인에서 특허 분야 신지식인으로 뽑혔다.
예 대표는 30여 년간 동일 제조 분야에 몸담아온 노하우를 살려 상수도 보호통 분야에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지역사회 봉사 및 공헌 등에 기여한 바가 인정되었다. 또 예 대표는 달서구의회 제5대 2기 의장을 역임했다. 인증 및 시상식은 12월 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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