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영동 씨 특허분야 신지식인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영동(62) 일천산업 대표는 한국신지식인협회가 21세기 대한민국의 지식정보 강국화를 이끌기 위해 선정한 제16회 신지식인에서 특허 분야 신지식인으로 뽑혔다.

예 대표는 30여 년간 동일 제조 분야에 몸담아온 노하우를 살려 상수도 보호통 분야에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지역사회 봉사 및 공헌 등에 기여한 바가 인정되었다. 또 예 대표는 달서구의회 제5대 2기 의장을 역임했다. 인증 및 시상식은 12월 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