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올해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6개 부문 7명을 선정해 3일 발표했다.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은 지역사회 발전부문, 봉사, 문화예술, 학술 및 교육 부문 등 9개 분야에서 공적이 뚜렷하고 모범적이며 주위 귀감이 되는 시민을 찾아 선정한다.
올해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지역사회 발전 부문에 이석희(54) 경북테크노파크부설 경북지역산업평가단장, 봉사부문 윤월임(62·여) 구미보건소 의료자원봉사회장, 학술 및 교육부문 곽윤근(54) 금오공대 건축학부 교수, 체육부문 정성공(54) 구미시 생활체육회 부회장, 산업평화부문 근로자 측 이상덕(37) ㈜실트론 노동조합 위원장, 사용자 측 이희국(58) ㈜실트론 대표이사, 농업부문 우길용(61) 농촌지도자 구미시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이다.
시상식은 이달 말에 하며,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은 지난 1996년 구미시민상과 구미문화상, 선산군민상을 통합한 후 15번째로써 지난해까지 총 104명의 모범시민을 선정해 시상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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