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11월의 친절공무원으로 새마을봉사과에 근무하는 배정애(38·행정7급·사진) 씨를 선정했다.
배 씨는 새마을봉사과에서 민원서류 접수처리, 전자민원창구, 실무종합심의회 개최 등 대민업무를 지원하면서 숙련된 업무처리와 민원인에 대한 몸에 밴 친절로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어왔다.
1995년 공직에 첫발을 들여놓은 배 씨는 남다른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타의 모범이 돼 왔으며 민원처리기간 2분의 1 단축으로 기회비용 절감 및 경제활성화, 시민만족 민원행정구현 등에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민원인 맞이 예절 및 대화법을 익혀 대민 친절도 향상에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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