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디어 아트 '조용한 행성의 바깥' 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미디어 아트 작품을 소개하는 '조용한 행성의 바깥'전이 과천 본관에서 열리고 있다.

'미디어 아트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대구 출신의 고(故) 박현기의 작품을 비롯해 육태진, 김승영, 김기철, 조덕현, 김영진, 이불, 김홍석까지 작가 8명의 미디어아트 작품 10점을 전시한다.

전시장에서는 태블릿 PC인 갤럭시 탭을 이용해 소장작품 이미지 자료도 볼 수 있다. 종료일은 미정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